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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다 2010/06/14 13:34

    희태선배 조문갈때 세인이 부탁받고 오랜만에 보는 이름인지라 소식한번 남긴다

    잘 살고 있구나.
    광주에도 오기 힘든 걸 보면 목포에는 더더욱 힘들겠군^^

    공예분야의 일을 만들어야 만날수 있는건지...ㅎㅎㅎ
    학교에서도 도서문화연구원으로 승격되면서 일도 많아지고, 사람들의 이동들도
    생겨나는구나.

    일때문이 아니더라도 만날수 있는 일.... 가령 결혼식을 한다던지^^
    그렇게라도 된다면(?) 연락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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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2010/06/14 22:15

      가끔씩 목포에 갈일이 있지만 하루 일정이나 이틀 일정으로 다녀오다보니 연락은 못 드리네요!
      우리 회사도 요즘 다른 공공기관들 처럼 통합되어서 공예뿐 아니라 디자인분야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연락할 일이 빨리 생겨야 하는데...동생녀석한테 추월당하고 나니까 조금 느긋해지기 까지 하네요...ㅎㅎ
      조만간 연락 할 일 만들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 다시 광장에서 2009/06/30 18:09

    생신 감축드립니다.^^
    서울은 한달에 한번꼴로 다녀가는데, 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네요.

    가끔씩 들어오는데요. 블로그에 글이 뜸해서 상반기에 넘 바쁜 거 아니신가 싶네요.
    학교 후배한테 서울처자 물색을 부탁했는데, 멀어서 덜 갈궜더니 열심히 안뛰네요. ^^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려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이번에는 제가 한잔 사야하는데. 내려오시면 만날 사람이 넘 많아서 시간을 내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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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2009/07/04 20:59

      생일까지 챙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쩌면 유년시절보다 더 오래지낸 광주가 이제는 내 몸과 마음에서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어서 약간 울적하기도 합니다.
      광주집은 전세를 줘서 이제 광주에 내려가도 내 몸 하나 뉘일때도 없습니다.
      부모님도 인천으로 오셔서 오히려 요즘은 주말에 인천을 갑니다.
      광주에 한번씩 내려가도 지인들 결혼식이나 참석하고 올라오기 바쁘니 마음이 더 울적해집니다.

      하반기에는 더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김보경 2009/06/10 16:42

    선생님~ 전에 몇번 몰래 보고가긴 했는데
    글은 첨 남겨요~! 근데 블로그 배경이 좀 바뀐듯~
    오늘 뭐, 문화부 후배 덕분에^^ 겸사겸사 오랜만에 전화통화했네요~
    진심 방가웠어요~

    다음기회에 뵈요~ㅋ 인재 잘 뽑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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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2009/06/13 13:46

      ㅎㅎ
      눈팅만 하지 말고 가끔씩 글 남겨줘요~
      근데 내 블로그는 어떻게 아셨데요? ㅋ
      인재 잘 뽑아야죠.........
      쉽지 않네요..ㅎㅎㅎㅎㅎ
      자주 놀러오셔요!
      알죠? 약속! 꼭 지킵시다!

  4. 97학번 2009/03/29 14:23

    지나가다가 검색하면서...목대 97학번이시기에 적어보고 갑니다.

    저도 인문대였기에 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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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2009/04/12 17:42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밝히셨다면 아는 사이일 수도 있을건데...^^
      별 볼일 없는 블로그지만 동문이 방문했다는 이유만으로도 기쁘네요...^^
      행복하세요~

  5. 코엘소프트 2008/10/27 01:09

    안녕하세요.
    여전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경험치가 쌓여서 다시 씩씩한 모습을 찾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2008년 한해는 몸살을 앓듯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은 퇴사를 했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만해도 상당하답니다.)
    저는 팀원들을 데리고 나와서 회사를 차렸습니다.
    주가폭락, 환율상승, 제2의 IMF를 걱정하는 시기에, 창업을 하게되다니..^^ 시점 묘하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프트웨어개발회사, 이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가게 되면 연락한번 드릴게요.

    건강하시고요. 늘 순간순간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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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2008/10/27 18:09

      오랜만입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구글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기를 빕니다.
      순간순간이 축제이길 빕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