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목포에 갈일이 있지만 하루 일정이나 이틀 일정으로 다녀오다보니 연락은 못 드리네요!
우리 회사도 요즘 다른 공공기관들 처럼 통합되어서 공예뿐 아니라 디자인분야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연락할 일이 빨리 생겨야 하는데...동생녀석한테 추월당하고 나니까 조금 느긋해지기 까지 하네요...ㅎㅎ
조만간 연락 할 일 만들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생신 감축드립니다.^^
서울은 한달에 한번꼴로 다녀가는데, 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네요.
가끔씩 들어오는데요. 블로그에 글이 뜸해서 상반기에 넘 바쁜 거 아니신가 싶네요.
학교 후배한테 서울처자 물색을 부탁했는데, 멀어서 덜 갈궜더니 열심히 안뛰네요. ^^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려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이번에는 제가 한잔 사야하는데. 내려오시면 만날 사람이 넘 많아서 시간을 내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생일까지 챙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쩌면 유년시절보다 더 오래지낸 광주가 이제는 내 몸과 마음에서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어서 약간 울적하기도 합니다.
광주집은 전세를 줘서 이제 광주에 내려가도 내 몸 하나 뉘일때도 없습니다.
부모님도 인천으로 오셔서 오히려 요즘은 주말에 인천을 갑니다.
광주에 한번씩 내려가도 지인들 결혼식이나 참석하고 올라오기 바쁘니 마음이 더 울적해집니다.
하반기에는 더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경험치가 쌓여서 다시 씩씩한 모습을 찾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2008년 한해는 몸살을 앓듯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은 퇴사를 했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만해도 상당하답니다.)
저는 팀원들을 데리고 나와서 회사를 차렸습니다.
주가폭락, 환율상승, 제2의 IMF를 걱정하는 시기에, 창업을 하게되다니..^^ 시점 묘하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프트웨어개발회사, 이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가게 되면 연락한번 드릴게요.
희태선배 조문갈때 세인이 부탁받고 오랜만에 보는 이름인지라 소식한번 남긴다
잘 살고 있구나.
광주에도 오기 힘든 걸 보면 목포에는 더더욱 힘들겠군^^
공예분야의 일을 만들어야 만날수 있는건지...ㅎㅎㅎ
학교에서도 도서문화연구원으로 승격되면서 일도 많아지고, 사람들의 이동들도
생겨나는구나.
일때문이 아니더라도 만날수 있는 일.... 가령 결혼식을 한다던지^^
그렇게라도 된다면(?) 연락하거라~
가끔씩 목포에 갈일이 있지만 하루 일정이나 이틀 일정으로 다녀오다보니 연락은 못 드리네요!
우리 회사도 요즘 다른 공공기관들 처럼 통합되어서 공예뿐 아니라 디자인분야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연락할 일이 빨리 생겨야 하는데...동생녀석한테 추월당하고 나니까 조금 느긋해지기 까지 하네요...ㅎㅎ
조만간 연락 할 일 만들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생신 감축드립니다.^^
서울은 한달에 한번꼴로 다녀가는데, 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네요.
가끔씩 들어오는데요. 블로그에 글이 뜸해서 상반기에 넘 바쁜 거 아니신가 싶네요.
학교 후배한테 서울처자 물색을 부탁했는데, 멀어서 덜 갈궜더니 열심히 안뛰네요. ^^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려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이번에는 제가 한잔 사야하는데. 내려오시면 만날 사람이 넘 많아서 시간을 내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생일까지 챙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쩌면 유년시절보다 더 오래지낸 광주가 이제는 내 몸과 마음에서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어서 약간 울적하기도 합니다.
광주집은 전세를 줘서 이제 광주에 내려가도 내 몸 하나 뉘일때도 없습니다.
부모님도 인천으로 오셔서 오히려 요즘은 주말에 인천을 갑니다.
광주에 한번씩 내려가도 지인들 결혼식이나 참석하고 올라오기 바쁘니 마음이 더 울적해집니다.
하반기에는 더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전에 몇번 몰래 보고가긴 했는데
글은 첨 남겨요~! 근데 블로그 배경이 좀 바뀐듯~
오늘 뭐, 문화부 후배 덕분에^^ 겸사겸사 오랜만에 전화통화했네요~
진심 방가웠어요~
다음기회에 뵈요~ㅋ 인재 잘 뽑으시구요^^
ㅎㅎ
눈팅만 하지 말고 가끔씩 글 남겨줘요~
근데 내 블로그는 어떻게 아셨데요? ㅋ
인재 잘 뽑아야죠.........
쉽지 않네요..ㅎㅎㅎㅎㅎ
자주 놀러오셔요!
알죠? 약속! 꼭 지킵시다!
지나가다가 검색하면서...목대 97학번이시기에 적어보고 갑니다.
저도 인문대였기에 ㅎ...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밝히셨다면 아는 사이일 수도 있을건데...^^
별 볼일 없는 블로그지만 동문이 방문했다는 이유만으로도 기쁘네요...^^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전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경험치가 쌓여서 다시 씩씩한 모습을 찾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저한테는 2008년 한해는 몸살을 앓듯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은 퇴사를 했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만해도 상당하답니다.)
저는 팀원들을 데리고 나와서 회사를 차렸습니다.
주가폭락, 환율상승, 제2의 IMF를 걱정하는 시기에, 창업을 하게되다니..^^ 시점 묘하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프트웨어개발회사, 이것이 목표입니다.
서울가게 되면 연락한번 드릴게요.
건강하시고요. 늘 순간순간 행복하시고요.
오랜만입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구글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기를 빕니다.
순간순간이 축제이길 빕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