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

오늘도 학원버스에 몸을 싣고 힘들게 출근했다.전세버스보다 작은 학원버스는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겹치고 겹쳐서 쌓인 사람들을 헤치고 1시간이 넘게 버스를 타고 왔다.아~힘들더만… 사무실에 들어와서 한참 업무를 보다가…카페에 들어갔다. 블로그랩 이장님의 쪽지!날씨 타시나 보다.꾸물꾸물한 날씨에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립다는…나도 갑자기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리워진다. 그리고 한 마디가 나에게 다가왔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 살아있는 동안 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그래 하루하루 나에게 축제를 열면서 Read More…

2002 김치축제를 다녀오다.

어제(2002년 10월 16일) 광주 김치대축제가 시작되었다. 사실 광주에서 김치축제를 연 이후, 처음 가본다. 개회식부터 지켜봤는데, 높은 어르신들이 대거 참석하여 소개하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영호남의 화해와 교류를 위하여 대구, 경북, 경남외에 인근시군에서도 많은 단체장들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글쎄 과연 화해와 교류를 위해서 참석했을까? 개회식은 높은 어르신들이 참석하면 다 그렇듯 그렇고 그런 말들로 시작되어 그렇고 그런말들로 끝났다. 물론 개회식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