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괴물’ 의 컴퓨터 그래픽

드디어 영화 ‘괴물’이 개봉을 했고, 여기저기서 괴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나도 ‘괴물’ 이 개봉하기 오래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다. 왜냐면 지난 5월달에 박재욱 감독 (The Orphanage)을 만났을 때,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괴물’은 컴퓨터 그래픽 부분이 중요해서 영화 기획단계부터 뉴질랜드에 있는 WETA(반지의 제왕, 킹콩, 나니아 연대기 컴퓨터 그래픽 작업) 스튜디오와 접촉을 하며 Read More…

화려한 휴가 세트 풍경

내가 근무하는 영상예술센터에 ‘화려한 휴가’ 세트를 만들고 있다.첨단지구에는 야외세트장을 짓고 있으며, 거의 완공단계라고 한다. 영상예술센터에는 실내세트장을 짓게 되는데, 등장인물들의 방을 만들게 된다.어제부터 공사를 시작했고, 오늘 아침에 보니 1층 정도 지은것 같다. 오늘 오후부터는 세트장다운 윤곽이 나올것 같다.세트 풍경사진 몇 개 첨부 (18일 세트완공 사진 및 소품배치 모습 추가)

방과 후 옥상

“방과 후 옥상” – 왕따 학생과 현대인의 비슷한 점 “방과 후 옥상”에서 운빨(?)하나 없는 남궁달은 하루하루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샐러리맨들과 비슷하다. 격무와 함께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 더불어 뭐하나 제대로 풀리는 것 없는 일상이 우리나라 샐러리맨들의 현주소 아닌가? 웃을일은 찾아볼 수 없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현재를 우리는 헤쳐가고 있다. 샐러리맨들의 아픔을 누가 보듬어 줄 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