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할 수 밖에 없다!


Warning: preg_match() [function.preg-match]: Compilation failed: unrecognized character after (?< at offset 10 in /web/home/fivefeel/html/wp-includes/class-wp-block-parser.php on line 382

Warning: preg_match() [function.preg-match]: Compilation failed: unrecognized character after (?< at offset 10 in /web/home/fivefeel/html/wp-includes/class-wp-block-parser.php on line 382

이글은 지난 2002년 12월 31일 작성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지냈는지, 무슨 일들이 일어났는지도 헷갈릴정도로 기억이 모호하다. 하지만 2002년의 끝을 잡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모호한 기억속에도 1년이 금방 지나가버렸다. 항상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가지 다짐을 하지만 작심이 삼일이라 금방 잊어버리고,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움직이기 마련이다. 그렇게 마음가는데로 움직이며 살다가 지금처럼 끝이 보일때쯤이면,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은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