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년(?) 오는 년(?)

07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이제 몇 일 안 남았네….. 올해만큼 한숨도 많이 쉬고 고민도 많이 한 해는 없었던것 같다.이렇게 한 해가 가고 또 한 살을 먹네…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흘러가는 것만 지켜봐야 하니….인간 참으로 나약하다…..

안아주세요!

새해 첫 출근!팀장과 내 바로 위 주임을 보는 순간 그들을 꼭 껴안았다. 세상을 사는데 어찌 좋은일만 있을 수 있나요?어떻게 맨날 웃을 수만 있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식상한 인사보다는 그들을 꼭 껴안는것이느낌이 틀리다는 사실을 알았다.몸과 몸이 부딪치는 것이 한 마디 말보다 더 진실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꼭 껴안으면서 다짐한다!올해도 잘 살아봅시다!

2006년 새해 소망

2005년이 아쉽게(?) 지나갔다.나에게는 2005년이 어느해보다도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2005년 새해 벽두에 다짐했던 세 가지.취직, 논문, 여친그 중에 취직을 했다. 많은 면에서 부족한 나이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다른 어느해보다도 보람찬 한 해였던 것 같다. 올해에는 논문, 여친을 목표로 삼는다…ㅡㅡ;;2005년에 못 이뤘으니, 올 해라도 이뤄야지. 무엇보다도 올 해보다 더 나은 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