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상상예찬

‘순수?맹랑?’ 초등학생 학력진단평가 엽기답안 화제 ‘순수 혹은 맹랑.’ 옛날에는 밥을 지을 때 무엇을 땔감으로 사용했을까? 요즘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옛날 땔감’은 ‘LPG(액화석유가스)’다. 그렇다면 샌드위치를 만들 때 식빵 한 면에 버터를 바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즘 초등학생들의 답은 ‘두 면에 바르면 너무 느끼해서’다. 최근 인터넷에 유출(?)된 지난 15일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초학력진단평가’의 문제와 초등학생이 적은 답안이다. Read More…

상상예찬

상상을 즐기는가?나는 상상을 즐긴다.나는 상상하는 사람만이 창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상상할 수 없는 사람은 앵무새나 원숭이밖에 되지 못한다. 이탈리안 잡(Italian Job)에서 찰리가 스티브에게 말한다.“너는 상상을 하지 못하니까 남이 가지고 싶은거나 가지는거지”영화에서 나오는 금괴를 훔치는 모습 또한 너무나 기발하다. 누가 도로를 폭파시켜 트럭을 지하로 떨어뜨릴려고 생각하겠는가?기상천외 단순무식한 방법아닌가?하지만 이런 상상만으로도 영화가 만들어졌다. ID 10100 상상커뮤니티 에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