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맥으로 얽힌 상류층의 철옹성

얼마전 내가 쓴 게시물중 결혼은 다분히 경제적, 계급적이라고 쓴 적이 있다.사회의 상류층을 이루는 재벌, 언론, 정치인들이 결혼을 통해서 상호보완관계에 놓여있다. 이 기사를 읽으니, 마치 서로를 보증하고 감싸주기 위해, 그리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보험을 들어둔것 같은 느낌이다. 사회적으로 많은 비리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들이 건재할 수 있는 것은 혼맥으로 얽히고 얽힌 관계때문이 아닐까? 민주주의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하지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