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바로 지금 – me2day

올블로그가 me2day로 시끄럽다. 어제 밤만 해도 하얀거탑, 장준혁으로 시끌벅적 했는데 (물론 지금도 시끌벅적하지만), 지금은 me2day로 시끌벅적하다. 클로즈베타에 초대된 분들이 그리 많지 않아 gmail처럼 초대장을 뿌릴 수 있는것도 아니고, me2day에 대해 포스팅된 의견을 종합해보면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얼마전, me2day를 접한 기억이 난다. 어느 분에 사이트에 무심코 들어갔는데, 짧은 글들이 주르륵 나오는것이다. 뭐지? Read More…

내 블로그의 약력

2003년 4월 27일 blog.co.kr지금은 없어진 blog.co.kr에서 첫 포스트를 쓰다.그때는 블로그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고, 일단 쓰고 봤다. 2003년 12월 1일 pMachine으로 블로그 만들다.Howpc에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결국 pMachine이라는 블로그 툴을 알게 되었다. wik의 도움으로 처음으로 내 계정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이때, 처음 블로그란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레베카 블러드의 ‘블로그’ 를 읽으면서 블로그에 눈떠가기 Read More…

올블 1주년

내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 큰 도움이 되었던 사이트들을 꼽자면? 1위 Wik – 지금은 닫혀있지만 웹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사막위에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했다. 2위 블코 – 지금은 올블에 밀리고(?) 있지만 다양한 글들을 만날 수 있었고 블로거들의 순간(?)의 이슈를 알 수 있었던 곳이었다. 지금도 운영되고 있지만, 가끔씩 오류들이…. 3위 올블 – 위의 사이트들 중에 제일 늦게 선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