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그리고…

고대하던(?) 퇴원을 했다.다행이 수술결과가 좋아서 회복이 빨리 된 것 같다.하지만 얼마동안은 안정을 취해야 한다. 병원에 입원한 동안 책을 많이 읽었다. 열흘 남짓한 입원기간 동안 5권의 책을 읽었다. 위기철 / 아홉살 인생공지영 / 봉순이 언니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박완서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스펜서 존슨 / 선물 나도 놀라웠다.책 읽는 속도가 느린 내가 짧은 기간동안 이렇게 Read More…

팔자에도 없는 수술 체험기(?)

아….참…. 팔자에도 없는 병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얼마전부터 아펐던 무릎이결국은 일을 내고 말았습니다. 왜 아프지?왜 이럴까?그냥 지나가겠지 했는데…그게 아니더군. 결국 안면도 갔다 온 이후 너무 많이 아퍼병원을 찾았다. 의사…쉽게 엑스레이 찍고 무릎 한 번 보더니힘줄 부었다고 주사놓고 약 주더군. 그렇게 주사맞고 약 먹고, 물리치료 받고…그대로 끝나는줄 알았다. 근데 계속 아프더군.더욱이 활동을 많이 한 날은…결국 우리 어머니의 Read More…

수술한다!

수술한다.결국 무릎이 문제였다. 얼마동안 쉬면 나을 줄 알았던 무릎이 결국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헉….ㅡㅡ;;태어나서 한번도 수술이라는 것은 해본적이(?) 남자니까 딱 한번!ㅋㅋ그래도 조금 무서울라 한다. 오늘 CT촬영도 하고…피검사, 심전도검사까지 다했다. 25일날 입원이니까….그동안 다운 받아놓고 못 본 영화들도 보고…맨날 끊기는 VDSL 바꿔버리고…할일 많다… 그동안 블로깅도 많이 해야지…병원가면 못하니까..쿠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