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

오늘도 학원버스에 몸을 싣고 힘들게 출근했다.전세버스보다 작은 학원버스는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겹치고 겹쳐서 쌓인 사람들을 헤치고 1시간이 넘게 버스를 타고 왔다.아~힘들더만… 사무실에 들어와서 한참 업무를 보다가…카페에 들어갔다. 블로그랩 이장님의 쪽지!날씨 타시나 보다.꾸물꾸물한 날씨에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립다는…나도 갑자기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리워진다. 그리고 한 마디가 나에게 다가왔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 살아있는 동안 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그래 하루하루 나에게 축제를 열면서 Read More…

김광석 노래를 들으며…

얼마전에 영화채널에서 해주는 ‘공동경비구역 JSA’를 봤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김광석 노래를 듣고 나니, 그동안 잊고 지냈던 김광석의 노래가 생각나서 요 며칠 김광석 노래만 듣고 있다. 김광석 노래 중 특히 좋아하는 노래는 ‘공동경비구역 JSA’도 나왔던 ‘이등병의 편지’ 와 ‘부치지 않은 편지’ 이다. 그중에 ‘이등병의 편지’ 는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괜시리 코끝이 찡해진다. 내가 군에 입대해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