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혁신 : 생각을 뛰게하라

* 이 글은 다음(daum) 책에서 진행한 이벤트 <책 시사회>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되었음. 혁신을 위한 6가지 법칙 몸을 움직이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어디로든 가는 것이다. 몸이 움직이면 눈은 어떤 사물, 사람을 보게 되고 오감이 주위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게 된다. 곧 이것은 경험이 되어 머리속에 축적된다. 노나카 이쿠지로의 <생각을 뛰게하라>는 혁신을 위해 동사적 사고를 주문한다. 노나카 Read More…

자기대면의 공간

어느 날 문득 떠오를 것이다. 의도 하지도 않았고, 생각을 해보자고 마음먹고 앉은 것도 아닌데, 어느 날인가 문득! 이렇게 사는게 맞나? 잘하고 있나? 아니면 잘 되고 있는건가? 누구나에게 필요한 공간누구나에게 필요한 공간이다. 마치 잊고 있었던 것처럼. 남자들은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의식하고 있지는 않다. 내가 군복무를 할 때, 바로 위 선임이 이런 말을 했다. Read More…

아픔을 치유하는 법

최근에 영화 3편을 봤다. 비버(The Beaver), 웰 컴투 마이 하트(Welcome to the Rileys),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まほろ駅前多田便利軒)이다. 위의 영화들은 영화를 풀어가는 방식이 약간씩 틀리지만 공통적으로 아픔을 치유하는 법으로 ‘소통’을 내세우고 있다. *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음. 우리는 모두 아프다.위의 영화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아프다. 모두 어떤 아픔들을 가슴에 품고 내색하지 않고,마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