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뿜어데야 하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것 같기도 하고….
나는 내가 다재다능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다만 여러곳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해봤다. 가끔씩 나도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를때가 있다. 그럴때는 짜증이 나는데…

강점이 지나치게 많은 타입

▷ 성격
자신만의 강점이 너무 많아 무엇으로 먼저 승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곤 하는 타입입니다. 정신적 에너지가 강해 세상에 마구 뿜어대는 타입이기 때문에 원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상, 책임감, 의리, 인정, 이성, 지성, 자유분방한 감정 모두 넘칠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의 가장 염려되는 점은 쓸데없는 에너지들이 머릿속에 한꺼번에 혼재되어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행동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는 일입니다. 이런 것은 다재다능한 사람들에게 종종 있는 일입니다 그 결과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것 같기도 하고….
나는 내가 다재다능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다만 여러곳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해봤다. 가끔씩 나도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를때가 있다. 그럴때는 짜증이 나는데…

여러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해서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위에 써진 말처럼 어디에 뿜어데야 할지…고민을 하는 것이다. 아직 수련이 더 필요한가?

에고그램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