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쑤셔~~

12일부터 오늘까지 충남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충북까지 하루 종일 돌아다녔더니, 온 몸이 쑤시다.

가장 압권은 14일날 얘들이 청소년 수련관에 도착하고 나서부터이다. 나는 이후부터 다른 행사가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물론 행사가 청소년 수련관에서 있어서, 조금 수월했지만, 끝나고 나니까 딱 죽겠다.
위쪽은 어찌나 추운지…..

그래도 눈쌓인 법주사는 봐줄만 했다.

법주사를 보니 삼나무길이 멋있는 내소사가 생각났다. 내소사에도 눈이 와서 눈쌓이면 그 삼나무길 정말 멋있는데…

아~~ 피곤스럽다.

이제 자야될란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