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예찬

상상을 즐기는가?
나는 상상을 즐긴다.
나는 상상하는 사람만이 창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은 앵무새나 원숭이밖에 되지 못한다.

이탈리안 잡(Italian Job)에서 찰리가 스티브에게 말한다.
“너는 상상을 하지 못하니까 남이 가지고 싶은거나 가지는거지”
영화에서 나오는 금괴를 훔치는 모습 또한 너무나 기발하다.
누가 도로를 폭파시켜 트럭을 지하로 떨어뜨릴려고 생각하겠는가?
기상천외 단순무식한 방법아닌가?
하지만 이런 상상만으로도 영화가 만들어졌다.

ID 10100 상상커뮤니티 에는 기발한 상상들이 모여있다.

이곳에 들어가보면 어떻게 이런 상상들을 했을까? 너무나 재미있고, 웃긴 상상들이 많다.

어떤 상상들은 전혀 실현될 것 같지 않지만, 이런 상상들이 모여서 우리에게 새로운 문화를 가져온다면? 기발하고 실현되기 어려운 상상도 해볼만 한 것 같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도 다른 컴퓨터에 것을 내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면? 이라는 간단한 상상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상상만으로 세상을 모두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상상을 통해 세상을 바꿀 힘을 만들수는 있다.

오늘부터 상상을 하자! 야한 상상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