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chine 블로그를 복구하며

어제 학교 서버에 가서 pmachine 블로그를 복구했다.
다행이 DB 데이터가 있었기 때문에 복구는 쉬웠다.

pmachine 복구할때 알아둘 점!

혹 dump를 받지 않고, DB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경로까지 똑같이 설정해준 상태에서 복구해야 한다.

우선 pmachine을 설치 후 mysql의 var 폴더에 보면 자신이 만든 이름의 폴더가 있을것이다. 그곳에 DB 데이터 파일을 덮어씌우면 된다.(이런것은 서버 관리자만 할 수 있는일)

자신이 pmachine에서 태그를 이용해 설정한 부분은 살아있지만, 그외 그림을 넣은 부분은 다 깨진다.

pmachine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자신의 글들을 볼 수 있다.
이정도…

그나마 이렇게라도 복구해서 다행이다.
이제 차근차근 테터로 옮겨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