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

오늘도 학원버스에 몸을 싣고 힘들게 출근했다.
전세버스보다 작은 학원버스는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
겹치고 겹쳐서 쌓인 사람들을 헤치고 1시간이 넘게 버스를 타고 왔다.
아~힘들더만…

사무실에 들어와서 한참 업무를 보다가…
카페에 들어갔다.

블로그랩 이장님의 쪽지!
날씨 타시나 보다.
꾸물꾸물한 날씨에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립다는…
나도 갑자기 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리워진다.

그리고 한 마디가 나에게 다가왔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 살아있는 동안 하루하루가 축제이길 빕니다.
그래 하루하루 나에게 축제를 열면서 살자~!
그럼 즐겁지! 나만의 축제를 열고 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