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Best장면!!

오늘 드디어 길고 길게 끌어오던 최상궁 일파와의 싸움이 끝났다.
오늘은 어느때보다 인상깊은 장면이 많이 나온것 같다.

그 중에 Best 3!!

1. 민정호와 차밭에서 그 동안의 마음을 얘기하는 장면
“차라리 보쌈이라도 해가시길 원했습니다.” 민정호와의 포옹!

2. 장금이 최고상궁이 되어 어머니 유언대로 상궁들에게 전해내려오는 책에 어머니의 사연을 올리는 장면 (장금이 얼굴에서 눈물이 뚝뚝!!)

3. 장금의 어머니와 한상궁이 묻어둔 감식초를 파낸 자리에서 목놓아 우는 장면

다음회부터는 세자자리를 놓고 문정왕후는 새로운 계획을 진행시키는데…장금이의 선택은~!!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