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미친 사람 이야기 – 킹콩 특수효과 감독 박재욱

5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내가 근무하고 있는 광주영상예술센터에서 킹콩의 기술감독을 맡았던 박재욱 감독의 강의가 있었다. 일단 ‘킹콩’이나 ‘투모로우’, ‘영웅’ 의 뛰어난 컴퓨터그래픽이 한국인의 손을 거쳤다는 것에 놀랐지만, 미국 할리우드의 컴퓨터 그래픽 분야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놀라웠다. 무엇보다도 한국인들의 ‘손재주’ 는 서양인들이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신비에 가까운 것이라는 말이 너무도 현실로 다가왔다. 이틀간의 Read More…

정부가 산업의 진흥에 관여한다는 것은

정부가 산업의 진흥에 관여한다는 것은때로는 무모하게 느껴진다. 특히 문화쪽에서는왜냐면, 정부는 공무원들이 이루는 피라미드 조직이기 때문이다.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다

오늘 오후 광주KBC 특집 다큐멘터리로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다’ 를 방송했다. 내용을 보니 작년에 촬영한 것 같다. 나도 문화산업 분야에 몸담고 있는지라 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 문화콘텐츠산업이 미래가 되기 위해서는 1.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2. 해외 마케팅 강화3.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끄는 우수 인력의 배출 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Creative Korea 아울러 Creative Gwang ju가 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서로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