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수록 말 한마디, 표정 하나라도 나눠야"
책 한권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겨울을 보내야 겠다.
"마지막이 마무리가 아닙니다. 순간순간 마무리하고 새 출발해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순간순간입니다. 행복과 불행도 순간이고, 선한 생각과 악한 생각도 순간에 일어납니다. 순간을 참지 못해 뛰어내리기도 하지요. 그래서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순간순간 자신답게, 자기 삶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곧 법정스님의 산문집 <아름다운 마무리>가 출간된다고 한다.
책 한권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겨울을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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