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talk과 me2day가 최고의 이슈를 낳고 있다. 나도 다음세형님의 도움으로 me2today 초대장을 얻어 me2today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playtalk과 me2today를 사용하면서 느낀 차이점을 정리해본다.
playtalk과 me2today는 지금 현재까지는 관계를 어떻게 생성하는가? 이 부분이 가장 큰 차이점인것 같다.
playtalk는 가입하자마자 메신져에 로그인한것 같은 느낌이다. 가입하자 마자 "○○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는 첫 메시지가 자신의 playtalk 가장 하단에 위치하고 그 메시지는 바로 <라운지>에 전달된다.
<라운지>는 playtalk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작성하는 글들을 볼 수 있다. 마치 메신져에 친구가 로그인하면 알림표시가 컴퓨터 화면의 오른쪽 아래를 장식하듯, 거대한 메신져에 로그온한 playtalk 사용자들은 여기서부터 관계를 생성한다. 공감가는 글에 무수한 댓글을 날리며, 링크를 통해 관계가 설정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녀간 사람들 메뉴를 통해 누가 나의 playtalk에 왔다갔는지 (20명까지)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새로운 관계설정의 기회를 열어주는 방법이다.
playtalk는 여러 장치를 통해 사용자가 빠르게 반응하고 관계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메신져에 등록된 친구들처럼 어떤 친밀감(내 메신져 닉네임을 보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으며, 속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약간 폐쇄적인 수준의)을 내포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그러나 me2day의 경우에는 로그인 할 경우, 글을 쓰는 일 외에는 어떻게 관계를 설정할 지 알 수 없다. 마치 대양 한가운데 외로이 떠 있는 아름다운 섬 하나(?)를 연상시키는 me2day는 다른 사람의 me2day에 방문하여 me2day 제목옆에 있는 <친구 신청을 하세요> 메뉴를 통해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마치, 메신져에 로그인하면 나와 친구인 사람들만 내가 로그인한 것을 알 수 있듯이 약간은 폐쇄적인 관계생성이 이루어진다.
이런 폐쇄적인 관계생성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성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닐까? 오프라인에서도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과 온라인에서 관계를 생성함으로써 짧은 글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정말로 me, too! 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물론, 현재는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아 박수만님의 me2day에서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힘들다.
지금 현재는 me2day가 베타서비스 기간이기 때문에, 서비스가 모두 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앞으로 진행되는 판올림(?)에서 어떤 서비스가 새로 추가될 지 자뭇 궁금하다.
내가 예측해보건데, 사용자들간의 관계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어떤 장치가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playtalk은 거대한 메신져! me2day는 내 친구들과의 메신져? 정도!!
playtalk과 me2today를 사용하면서 느낀 차이점을 정리해본다.
playtalk과 me2today는 지금 현재까지는 관계를 어떻게 생성하는가? 이 부분이 가장 큰 차이점인것 같다.
playtalk는 가입하자마자 메신져에 로그인한것 같은 느낌이다. 가입하자 마자 "○○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는 첫 메시지가 자신의 playtalk 가장 하단에 위치하고 그 메시지는 바로 <라운지>에 전달된다.

playtalk 라운지
뿐만 아니라, 다녀간 사람들 메뉴를 통해 누가 나의 playtalk에 왔다갔는지 (20명까지)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새로운 관계설정의 기회를 열어주는 방법이다.
playtalk는 여러 장치를 통해 사용자가 빠르게 반응하고 관계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메신져에 등록된 친구들처럼 어떤 친밀감(내 메신져 닉네임을 보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으며, 속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약간 폐쇄적인 수준의)을 내포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그러나 me2day의 경우에는 로그인 할 경우, 글을 쓰는 일 외에는 어떻게 관계를 설정할 지 알 수 없다. 마치 대양 한가운데 외로이 떠 있는 아름다운 섬 하나(?)를 연상시키는 me2day는 다른 사람의 me2day에 방문하여 me2day 제목옆에 있는 <친구 신청을 하세요> 메뉴를 통해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마치, 메신져에 로그인하면 나와 친구인 사람들만 내가 로그인한 것을 알 수 있듯이 약간은 폐쇄적인 관계생성이 이루어진다.
이런 폐쇄적인 관계생성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성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닐까? 오프라인에서도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과 온라인에서 관계를 생성함으로써 짧은 글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정말로 me, too! 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me2day 친구신청 메뉴
지금 현재는 me2day가 베타서비스 기간이기 때문에, 서비스가 모두 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앞으로 진행되는 판올림(?)에서 어떤 서비스가 새로 추가될 지 자뭇 궁금하다.
내가 예측해보건데, 사용자들간의 관계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어떤 장치가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playtalk은 거대한 메신져! me2day는 내 친구들과의 메신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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